[오가사와라 리쿠쵸의 프라이팬]

매일같이 사용하고 있는 오가사와라 리쿠쵸의 프라이팬. 자주 사용하다 보니 따로 보관해 둘 틈도 없습니다. 케틀과 마찬가지로 늘 꺼내 둔 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란 프라이와 그릴 치킨, 오코노미야키, 튀김 요리까지 어떤 음식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IH에서도 뛰어난 열전도율을 보여 줍니다. 영상은 카츠카레에 곁들일 한입 돈가스를 튀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깊이가 있어 적은 양의 기름으로도 충분히 튀길 수 있고, 가끔 튀김 요리를 하는 것이 기름이 잘 배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듯해 특별한 관리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이제 없어서는 안 될 조리 도구 중 하나입니다. 몇 번이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오가사와라 리쿠쵸의 프라이팬
https://www.shokunin.com/kr/rikucho/fryingpa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