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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야의 노닉이 출시되었습니다]

노닉은 영국의 펍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글라스의 형상입니다. 부푼 부분에 손가락이 걸려 들기 쉽고, 크래프트 맥주를 고급스럽게 맛볼 수 있는 파인트 글라스입니다.

1200도의 불 속에서 연화된 유리재를 구멍이 뚤린 파이프 끝에 붙이고 거기에 장인이 입김을 불어 풍선처럼 부풀리는 "주우부키(공중 불기)". 기원전 유럽에서 전해지는 이 전통기법을 이용하여 아즈마야의 노닉은 만들어졌습니다.

숨을 불어넣는 그 한순간의 우연이라는 흔들림을 형상화한 글라스이기 때문에 쉽게 얻을 수 없는 그 존재감을 꼭 느껴보십시오.

아즈마야의 노닉
https://www.shokunin.com/kr/azmaya/nonic.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