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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로로 찐 고구마 만들기]

토요일은 늦은 아침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느긋하게 있으면 곧 산조 쇼룸으로 출근할 시간입니다. 점심을 든든히 먹을 정도는 배는 고프지 않고 그래도 뭘 먹지 않으면 근무 중에 배가 고파진다. 부엌을 둘러보니 어머니가 주신 고구마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지금부터 나갈 준비를 하면서 이 고구마를 세이로로 찌면 늦어도 20분 후에는 따끈따끈한 고구마가 완성됩니다. 이 정도면 저녁까지 배는 고프지 않다!고 바로 먹을 만하면서도 어느 정도 시간 안에 완성될 사이즈로 고구마를 잘라 김이 오른 세이로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나갈 준비도 끝난 20분 후 뜨거운 찐 고구마가 완성입니다. 매우 간단하고 맛있게 간식에 딱 맞는 찐 고구마는 그대로 먹어도 괜찮고 버터나 약간의 소금을 뿌려 어레인지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고구마는 장내 환경을 좋게 해줄 뿐만 아니라 무려 사과의 약 5배에 달하는 비타민C를 함유해 기미 대책과 염증에도 효과가 기대되는 뛰어난 채소입니다. 고구마의 제철은 바로 지금. 조금 출출할 때, 세이로로 만드는 찐 고구마를 꼭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야마이치 중화 세이로
https://www.shokunin.com/kr/yamaichi/seiro.html

참고자료
https://kumiko-jp.com/archives/282950.html
https://oimobicho.jp/health/effects-and-nutrients-obtained-by-eating-sweet-pota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