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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의 역사를 가진 다카오카의 가나야쵸는 지금도 에도시대의 풍치가 남겨져 있습니다.

오테라 고하치로 쇼텐은 1860년에 초대 고하치로가 주물공장을 시작한 이래 다카오카 동기를 제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6대목의 오데라 고타(大寺康太)씨는 매장을 카페로도 개방하고 있으며 사마노코(세로의 칸살이 촘촘한 격자문)의 외관을 가진 긴집으로 사계절의 변화를 느껴지는 일본정원을 바라보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가나마리는 마쿠라쿠사코의 “빙수를 깎아 새로운 금사발(가나마리)에 넣는다.”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가나마리에 빙수나 아이스크림을 담아 먹으면 헤이안시대가 머리속에 떠오르지 않을가 싶었습니다.

굽혀서 형태를 바꿔가는 재미가 있고 오래동안 사용할수 있는 견고함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용도로 오래동안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저희가 많이 추천하고 싶은 상품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원재료가 높아짐에 따라 2022/6/1부터는 10% 인상합니다. 고민중인 분들은 일찍 주문하시길 바랍니다.

오테라 고하지로 쇼텐의 가나마리 
https://www.shokunin.com/kr/otera/kanamari.html
깃사 갤러리 오테라(喫茶 ギャラリーおおてら)
https://ootera.com/pages/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