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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와 법랑에 관한 얘기]

기온차가 있는 환절기에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온수가 많이 필요될지 모릅니다. 온수는 예로부터 인도, 중국 등 나라에서 전통적인 의학과 민간요법에서 유래한 건강법으로 여겨왔다고 합니다.

인도에서는 "아유르베다"라고 하는 전통의학이 있습니다. 또한 "아유르베다"에서는 "트리 도샤"라고 하는 몸과 마음에서 가지고 있는 3개의 에네르기(수·화·풍)으로부터 밸런스를 잡아주는 작용이 있는 요소가 있다고 합니다. 온수는 물의 요소인 "카파", 끓이는 불의 요소인 "피타", 끓여지게 하는 바람의 요소인 "바타"에 의해서 3가지 에너지 요소가 갖춰집니다. 그래서 온수를 마시는것은 체내의 에너지요소의 균형을 잡습니다.

중국에서도 온수를 마시는 습관이 있습니다. 건강은 체온에 관계가 있고 내장이 적절하게 기능하면 건강면에서 염려가적어진다고 해서 전통의료, 의학서, 중국사상, 위생면에서도 온수문화가 정착되었다고 합니다. 차가운 차는 일본으로부터 역수입한것으로 되고 중국에서는 차를 식혀서 마시는 문화는 없었고, 뜨거운 차로 체내의 열을 방출시켜 체온을 낮추고 있습니다. 

티베트의 속담에서는 "병의 최초 증상은 소화불량, 약의 최초는 온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위의 열을 빼앗기면 소화하는힘이 약해져 몸에서는 에네르기가 생겨날수 없습니다. 얼음물이나 차가운것을 많이 마시게 되면 앓기 쉽기때문에 차가운음식은 피하고 따뜻한것을 섭취해야만 위의 열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지역마다 기후가 달라서 그로 인한 영향도 있을테지만 체내를 차갑게 하지 않은것은 예로부터의 건강의 지혜입니다.

온수를 만드는 포트는 철분 보충이 가능한 철이나 살균 효과가 높은 구리 재질인것을 사용하는것을 추천하지만 법랑 포트는 재질을 구하기 쉽기 때문에 쉽게 만들어질수 있습니다. 법랑 표면의 탱글탱글한 재질은 금속 표면의 무기유리의 유약을 구워낸것입니다. 법랑은 열전도율, 내식성과 내열성, 흠직이 잘 생기지 않고 금속 유리의 여러가지 장점을 겸비하여생활용품으로 많이 사용되지만 도로 표지나 화이트 보드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랑 재질은 잡균이 번식하기어려위 화학변화를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식재료의 맛과 풍미를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냄새가 강한 식재료라도 맛이 옮겨지지 않고, 염분 산성이 강하기 때문이나 절임이나 잼의 보존에도 적합합니다. 내열성이 강하기에 직화나 오븐에도 사용가능 입니다.

여러분 따뜻한 몸으로 환절기를 이겨냈으면 합니다.

츠키우사기 지루시(달토끼표)의 슬림 포트
https://www.shokunin.com/kr/tsukiusagi/

참고자료
https://ja.wikipedia.org/wiki/白湯
https://youtu.be/5Yoz8Z60Da4
https://ja.wikipedia.org/wiki/アーユルヴェーダ
https://www.tibethouse.jp/about/science/medicine/
https://ja.wikipedia.org/wiki/琺瑯
http://www.eco-union.jp/summary/booklet/vol43/open43_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