きんぱくそふとlab

[금박 아이스크림]

며칠전 가나자와에 여행가러 갔습니다. 전통 공예품 제조가 유명한 일본 도시인지 명물된 남다르게 금박이 붙여진 아이스크림 이었습니다. 금속인데 대체 먹어도 괜찮을가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색다름함에 못이겨 한개 사서 먹어봤읍니다.

맛은 전체적으로 보통 아이스크림과 별 다름이 없었고 금박은 녹여지는 얇은 종이와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딱히 특별한 맛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호기심에 한번 찾아봤는데 식용 금박중의 금의 성분은 4%밖에 안되고 양식이나 술에서도흔히 사용된다고 합니다. 또한 살균이나 피부기능의 회복 등 미용의 작용이 있다고 하네요.

맛에서 특별함을 느껴지지 않았지만 신기한 체험이었습니다. 소소한 특별함에서 느껴지는 즐거움, 이것도 여행의 별맛이아닌가 싶었습니다.

참고자료
https://www.shichinokura.com/gold-kaitoriblog/eat-goldle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