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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잼을 만들다]

잼과 콩피튀르의 차이점을 알고 계시나요. "잼"은 영어이고 "콩피튀르"는 프랑스어 이지 않은냐고 생각하시겠지만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젤리모양으로 될때까지 조려낸것은 잼이고, 과일을 어느 정도 남기면서 보존을 목적으로 만들어진것이콩피튀르라고 합니다.

잼의 특징인 젤리 모양의 걸쭉함은 과일 껍질에 많이 함유된 백틴에 산과 당분이 섞이면서 만들어진것이라고 합니다. "담는다, 가득 채우다"라는 잼의 영어에서 나타난 의미와도 같이 꾹 응축된듯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콩퓌튀르는 잼에 비해사용하는 설탕의 양이 적고 또한 이것은 "기름이나 설탕에 절인다"라고 의미하는 "콩피"라는 프랑스어의 조리법에서 유래된것이라고 합니다.

패티시 등 프로 디저트 장인이 구리 냄비로 잼을 만드는것은 열전도율이 높고 단시간에 균일하게 익으며 색상이 선명하고 맛도 풍부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집에 남아있는 그리 달지 않은 과일을 잼으로 만들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설탕을 사용하는것으로 자유롭게 자신만의 잼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습니다.

나카무라 도우기 세이사쿠조의 유키히라냄비
https://www.shokunin.com/kr/nakamuradouki/yukihira.html
오쿠보 호우스 못고우샤의 잼 스푼
https://www.shokunin.com/kr/okubo/jam.html
코이즈미 가라스 세이사쿠조의 캐니스터
https://www.shokunin.com/kr/koizumi/canister.html

참고자료
https://theokuratokyo.jp/letter/pastry/article-05/#:~:text=%E3%82%B8%E3%83%A3%E3%83%A0%E3%81%AF%E8%8B%B1%E8%AA%9E%E3%81%A7%E3%80%8C%E8%A9%B0%E3%82%81%E8%BE%BC%E3%82%80,%E3%81%A6%E3%81%84%E3%81%AA%E3%81%84%E3%81%93%E3%81%A8%E3%82%82%E3%81%82%E3%82%8A%E3%81%BE%E3%81%99%E3%80%82
https://kinarino.jp/cat4-グルメ/13350-覚えておきたいね%E3%80%82旬の果物を使ったジャムの作り方%E3%80%82
https://www.olive-hitomawashi.com/column/2018/11/post-2762.html
https://www.1101.com/store/oragajam/2014/recipe_ac.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