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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믹스 주스로 상큼한 아침을]

요즘은 딸기의 제철이고 또 워낙 딸기가 좋아하다 보니 장보로 나가기만 하면 저도 모르게 딸기 한팩을 사게 됩니다. 딸기를 씻은후 그저 먹어도 좋지만 일본에서도 통상 딸기를 연유에 찍어 먹습니다. 딸기를 먹는 방법을 더 찾기 위해서 검색해보았는데 딸기로 만든 과일믹스 주스가 맛있어보여서 한번 시도해보았는데 완전 홀릭해버렸습니다. 달달하고 상큼해서 요즘에는 하루같이 아침으로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독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 수요하는 과일는 단 딸기, 바나나, 블루베리 세가지 입니다. 신선한 블루베리가 구하기 힘드시다면 슈퍼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냉동 블루베리로도 충분합니다. 1일분의 주스라면, 딸기 약 4개(절반으로 자른), 바나나 1개(토막으로 자른), 블루베리 약 5개가 필요되고, 물을 넣어 믹서에서 주스로 짜면 완성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과일본연의 맛이 더 좋아서 시럽을 넣지 않은데 취향에 따라 시럽을 넣어도 좋고, 스무디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물을 우유나 요거트로 바꿔도 좋습니다.

맛있는 주스를 예쁜 컵에 담으면 더 맛있어지죠. 그러면서 생각하는게 핑크색의 주스는 푸른빛 나는 오쿠하라 가라스 세이조우쇼의 컵과 어울리지 않을가 싶었습니다.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과일 주스 아침으로 상큼한 하루를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요.

오쿠하라 가라스 세이조우쇼의 컵
https://www.shokunin.com/kr/okuhara/kop.html

참고자료
https://erecipe.woman.excite.co.jp/detail/67483b1c8b596f252dd7d353e7db756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