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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발상으로 유리제품을 즐겨보기]

투명하고 얇은 유리제품, 깨지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다뤄야 한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어느 때보다 느긋한 시간을 보내 여유를 되찾고 싶을때 유리제품을 많이 선택하게 되죠.

코이즈미 가라스 세이사쿠조의 유리제품은 이과 실험실에서 사용하게 되는 실험기구와도 같은 인상을 줍니다. 프랑스 어느 아티스트의 브랜드 “Tsé & Tsé associées”에 화기에 실험관을 조합하는 작품이 있는데 과학 실험기구에 마음이 끌리는것은 어느 나라이든 똑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교토에 있는 꽃집 “미다테”도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식물에 의해 그에 담는 용기를 고르는듯 하였습니다. 이것으로부터 자요로운 발상은창의성와 영감의 근원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히라코조 증발접시는 소스를 담는 그릇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화기로도 좋고 디켄터, 또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그릇, 예를 들면 화장품이나 팩을 만드는데 사용해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크기를 맞춰서 사용하거나 3종류를 합쳐서 사용해도 좋다고 봅니다. 특별한 일상을 위해 발상을 펼쳐보는게 어떨까요.

코이즈미 가라스 세이사쿠조의 히라코조 증발접시
https://www.shokunin.com/kr/koizumi/johatsu.html

참고자료
https://tse-tse.com/collections/vases/products/vase-davril
https://www.instagram.com/mitate_hana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