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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스(훈제)”이라는 조리법]

훈제는 지금으로부터 약 1만3천년 전 인류가 아직 석기로 사냥하던 시절, 유럽에서 보존용으로 말린 고기나 생선을 만들던 데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옛부터 일본에서도 이런 “장기보존기술”을 이용해 왔습니다. 전통적인 훈제라고 하면 이부리갓코(훈제 단무지), 가츠오부시, 사케 도바(연어 육포) 등이 많이들 알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이부리 갓코는 무라마치 시대부터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리(일본의 전통적인 불구덩)가 있던 시절, 실내에서 불을 피워 방을 따뜻하게 하거나 그곳에서 요리를 하였습니다. 이로리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로 위에 매달려 있는 무와 생선이 자연스럽게 훈제됩니다. 또한 훈제는 살균작용도 있어 이로이의 연기는 집안의 방충대책으로 될수도 있고, 초가지붕에 기름이 지거난 방수하는 작용이 있으며 생활중에서 훈제기술이 많이 활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훈제요리를 더욱 맛있게 하는 기술이 발전되고 있다고 합니다.

나가다니엔의 훈제 도나베·이부시긴을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맛있는 훈제요리가 완성됩니다. 이부스라는 일본 전통의 조리법으로 훈제요리를 즐겨보는게 어떨까요.

나가다니엔의 훈제 도나베(뚝배기)·이부시긴
https://www.shokunin.com/kr/nagatanien/ibushigin.html

참고자료
http://www.kunsei-meijin.com/kunsei/02kunsei-nohajimari/
https://intojapanwaraku.com/gourmet/127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