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4

6

[일식 오차즈케]

오차즈케는 일본에서 서민 음식의 하나입니다. 오차즈케 조미료가 있기만 하면 밥 한그릇에 뜨거운 물을 넣으면 맛있는 오차즈케가 만들어 집니다. 오차즈케의 역사는 에도시대 중반에 거슬러 올라가 그때의 오차즈케는 손님을 접대하는 음식으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일본인들의 주식을 주로 밀과 피여서 오차즈케로 만들도 그닥 맛있지는 않아서 유행되지 못했습니다. 추측으로는 쇼와기기에 흰쌀밥이 주식으로 된 후에야 오챠즈케의 맛이 발견되어 널리 알려졌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찬밥으로 만든 오차즈케가 맛있다는 인상이 있는데, 상반으로 갓 지은 밥으로 만든 오차즈케가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차즈케에 쓰이는 밥은 약간 빳빳하게 짓어줘야 맛있다고 합니다.

오차즈케의 차는 토핑에 근거해서 골라줍니다. 만약 토핑이 적고 맛이 담백한 편이라면 전차를 선택한는것을 추천하고, 토핑이 많지만 또 오차즈케의 맛을 충분히 살리고 싶으면 번차나 호우차를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찻잎 2~3g에 뜨거운 물 150ml으로 찻물을 우려냅니다. 찻의 맛이 좋다면 취향에 따라 찻잎의 양을 3~5g으로 조졍하여도 좋습니다. 그리고 매실, 김, 연어 등이 토핑으로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오차즈케에는 차완이 꼭 필요하겠죠. 저희 쇼쿠닌닷컴에서는 여러가지 종류의 차완을 판매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꼭 한번 찾아뵈줬으면 합니다.

하쿠산 도기의 평 다완
https://www.shokunin.com/kr/hakusan/hirachawan.html
세류가마의 밥그릇
https://www.shokunin.com/kr/seiryu/chawan.html
소노베 산교의 나무의 그릇
https://www.shokunin.com/kr/sonobe/wan.html
난부 분슈도의 찾주전자
https://www.shokunin.com/kr/bunshudo/kyusu.html
야마가타 주물의 냄비 받침
https://www.shokunin.com/kr/chushin/

참고자료
https://深蒸し茶の葛野農園.jp/information/recipe-gourmet/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