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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빵, 슈트렌]

크리스마스 시즌에 먹을수 있는 독일의 전통적인 빵, 슈트렌. 일본에서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부근에 빵집에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크리스마스전의 4주를 대림절(어드벤트)라 하며 독일 사람들에게는 일년중 가장 기쁨이 넘치는 기간입니다.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슈트렌을 4주동안 조금씩 먹어 치운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슈트렌은 말린 과일과 견과류가 들어간 반죽에 럼주를 섞어서 만들어지고, 빵으로 구워진후 버터를 발라 마지막에는 가루 설탕을 뿌려 새하얗게 코딩합니다. 겉으로 봐서 “흰 포대기에 싸인 어린 예수”를 닮았다고도 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숙성되어 맛이 깊어 져가는것 슈트렌의 매력의 하나입니다. 슈트렌을 잘라서 나눌때에는 호초코보 타다후사의 빵칼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그리고 슈트렌과 비슷한 묵직한 빵을 자를때에도 편리하니 매우 실용적입니다.

호초코보 타다후사의 기본텐 3가지 빵칼
https://www.shokunin.com/kr/tadafusa/houchou.html
호초코보 타다후사의 도마 S
https://www.shokunin.com/kr/tadafusa/manaita.html
아즈마야의 치즈 보드 S
https://www.shokunin.com/kr/azmaya/cheeseboard.html

참고자료
https://japan.diplo.de/ja-ja/themen/kultur/advent/915158
https://japan.diplo.de/ja-ja/themen/kultur/advent/915158
https://doitsucenter.com/kuc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