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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멕시코에서 탄생한 시저 샐러드]

이름으로 봐서 영웅 줄리어스 시저가 좋아했던 음식이라는 설이 있는데, 사실 시저 샐러드의 개발자는 멕시칸 레스토랑 “시저스 플레스”의 오너였던 이탈리아계 이민 요리사 시저 칼디니이고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였던것 입니다.

시저 샐러드가 탄생한것은 1924년. “시저스 플레스”가 있었던 멕시코의 티후아나는 미국과의 국경에 접하고 있기때문에 할리우드에서 일하고 있는 미국인들의 환락가로 붐볐습니다. 그것도 당시 미국에서는 금주법이 실행되었기때문에 미국인들은 국경을 넘어서 술을 줄길수 밖에 없었던것 이었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맞이한 7월4일(미국의 독립기념일)의 밤에, 시저는 가지고 있는 식재료로 샐러드를 만들어서 제공하였는데, 그 샐러드가 “시저 샐러드”로 불리게 되어 순식간에 할리우드 연예계에서 인기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부터 시저 샐러드가 미국에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신선한 양상추과 치즈의 퐁미가 들어간 매력적인 시저 샐러드. 새로 출시된 가나마리 Deep은 2~3인분의 야채를 듬뿍 담기기에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오테라 고하치로 쇼텐의 가나마리 Deep
https://www.shokunin.com/kr/otera/kanamari.html

참고자료
https://park.ajinomoto.co.jp/recipe/card/706494/ (레시피)
https://ja.wikipedia.org/wiki/%E3%82%B7%E3%83%BC%E3%82%B6%E3%83%BC%E3%82%B5%E3%83%A9%E3%8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