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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부(남부)철기로 만든 룩셈부르크 요리]

이와테켄 오슈시 미즈사와에서, 난부철기의 모던 디자인의 제일인자로서 활약하고 있었던 주물작가인 오가사와라 리쿠쵸씨. 2012년에 그가 세상을 떠나신후에도 아름다운 디자인의 철기가 변함없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약 18cm인 아담하고 사용하기 편한 사이즈의 프라이팬은 양 끝에 주입구가 있어 소스를 따르기에 좋습니다. 또한 손잡이에는 벽걸이용의 홀이 있어서 수납하기도 편합니다. 일정한 깊이도 있기때문에 볶음요리나 소테는 물론 조림요리를 하시는데 사용하시는것도 추천합니다.

조금 테운 버터에 레몬즙을 더한 소스를 뿌려먹는 가을연어 소테, “사몬(연어) 토라우토 소스 부르 아몬드”는 룩셈부르크에서 자주 먹는 생선요리 입니다. 토핑을 한 슬라이스한 아몬드로 풍미가 한층 더합니다. 레몬버터소스는 뜨거운 미니 프라이팬 S에 버터를 녹여 레몬즙을 더하면 따끈따끈할때 프라이팬위에 얹은 가을연어에 뿌려 드시면 됩니다.

일본의 철기로 룩셈부르크의 풍미를 재현해보는것, 남다른 재미인거 같았습니다.

오가사와라 리쿠쵸의 프라이팬
https://www.shokunin.com/kr/rikucho/fryingpan.html
오가사와라 리쿠쵸의 미니 프라이팬 S
https://www.shokunin.com/kr/rikucho/minipan.html
이치요우가마의 깊은 그릇
https://www.shokunin.com/kr/ichiyou/deep.html

참고자료
https://note.wrl.co.jp/n/n3d8a2d666a83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