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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즈시가타로 만드는 고구마 양갱]

오늘날 전국적으로 많이 먹게 되고 있는 고구마 양갱은 메이지 35년(1902년)에, 당시 고급품이었던 양갱을 서민들이 부담없이 먹을수 있도록 현재의 도쿄도 다이토구 쥬에서 고구마와 숯을 도매했었던 고바야시 카즈스케가 개발한것 입니다. 쉽게 구할수 있는 고구마로 양갱을 만들어보고 싶어하는 아이디어과 판매하지 않는 “쓰레기 고구마”를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에 업 사이클을 실현했다고 볼수 있는 와카시가 만들어 졌습니다. 카즈스케가 개발한 “후나와”라고 하는 고구마 양갱은 고구마와 설탕, 그리소 소량의 소금만으로 만들어진 자연스러운 풍미가 매력으로 되어 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고구마 양갱은 고구마를 찌거나 삶아서 부드럽게 한후 뜨거울 틈에 설탕과 소금을 넣어서 반죽하여 상응한 용기에 넣어서 굳히게 하는것이 흔히 볼수 있는 제법입니다. 껍질을 벗겨주고 중화 세이로에서 쪄낸 군 고구마를 주걱으로 으깬후 설탕과 소금을 섞어 체로 거른후 랩을 깐 오시즈시가타으로 채워 누르면 집에서 간단하게 고구마 양갱을 즐길수 있습니다.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식혀주면 식감이 더욱 촉촉해집니다.

오시즈시가타를 사용하면 고구마가 빈틈없이 촘촘하게 채울수 있어 예쁜 사각형으로 될수 있습니다. 본체에 있는 칼집에 따라 잘라서 나누면 먹기 좋은 크기의 8등분이 되기때문에 손님이 왔을때 나눠 드시기에도 좋습니다. 고구마 양갱을 마음에 드는 그릇에 넣어 맛있는 차와 함께 여유러운 시간을 보내보는게 어떨까요.

“식재료”*오시즈시가타 1개의 양
고구마(껍질이 벗겨진 상태) 720g
설탕 100~200g
소금 적당히

“만드는 법”
고구마 껍질을 벗기고 1cm정도 둥글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물을 붓고, 껍질을 벗겨진 고구마 1개를 바로 물에 넣어서 15분정고 담겨줍니다.(표면의 색갈이 변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찜솥에 물을 끓이고 김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찜시트에 싼 고구마를 찜솥에 넣어 20~30분간 부드러워질때까지 쪄줍니다.
뜨거운 상태에서 3을 사발에 옮겨서 주걱으로 으깬후 체로 거르거나 푸드 프로세서으로 식감을 더욱 부드럽게 해줍니다. 그리고 소금과 설탕을 넣어줍니다. 고구마의 식감을 즐기고 싶다면 2차 으깨주는 절차를 생략해도 좋습니다.
랩을 쓴 오시즈시가타에 4를 붓고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눌러가며 채워줍니다.
누름돌을 넣거나 고무줄로 고정시켜 압력을 가해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식혀줍니다.
마지막에는 본체의 칼집에 따라 작게 나눠줍니다.

야마이치의 오시즈시가타
https://www.shokunin.com/kr/yamaichi/oshi.html
야마이치의 중화 세이로
https://www.shokunin.com/kr/yamaichi/seiro.html
나카무라 도우기 세이사쿠조의 찜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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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야의 찜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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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시게히사 쇼텐의 체 거르기
https://www.shokunin.com/kr/adachi/uragoshi.html
앗피누리 싯기 고우보우의 5촌 동백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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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쇼코의 일식 포크
https://www.shokunin.com/kr/miyamoto/wayouji.html

참고자료
https://ja.wikipedia.org/wiki/%E8%8A%8B%E7%BE%8A%E7%BE%B9
https://www.chintai.net/news/2020/10/02/94989/ (참고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