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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으로 피로회복을]

기온이 많이 내려서 인지 야외에 있으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목욕이 그리워지게 됩니다.

일본인은 평소 욕조에 몸을 담그는 습관이 있습니다. 원인으로는 화산이 많아서 온천도 많은것도 있지만 그외에 일본은 고온다습한 여름과 건조하고 추운 겨울의 기후특징을 가지고 있기때문이기도 합니다. 

온천의 이용은 조몬 시대부터 있었다고 하는데 온천이외의 목욕은 에도시대의 초기부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어깨까지 뜨거운 물에 잠기는 “스에후로”가 등장하고 “고에몬 후로”등과 같은 장작을 태워 가마솥을 직접 데우는 타입의 후로(목욕)이 이무렵에 탄생하였다고 합니다.

“스에후로”가 등장하기 이전은 한증탕과 같이 중기를 발생시키고, 그 증기에 사람이 쪄서 때를 밀어서 목욕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야마이치의 목욕 의자나 물바가지으로 사용되고 있는 “기소사와라”는 “기소5기”의 하나로서 가볍고 물에 강하는 특성이 있기때문에 욕조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용하면 욕실에는 나무의 향기가 펴져 온천에 온듯한 기분을 가질수 있습니다.

기온의 변화로 피로가 쌓인 분이 적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목재의 향기로 목욕을 더욱 릴렉스하게 할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야마이치의 목욕 세트
https://www.shokunin.com/kr/yamaichi/yuami.html

참고자료
https://www.lixil.com/jp/stories/stories_08/
https://www.bathclin.co.jp/happybath/入浴の歴史-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