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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달력으로 새로운 시작을]

약 2달후에는 새로운 시작인 2022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전 세계는 아직 코로나으로 인한 어둠속에 많이 시달리고 있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새해를 맞이하면 모든것이 점점 나이지지 않을가 싶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으로 새로운 시작의 상징으로 삶을가 하고 이리저리 생각해보다가, 달력을 선택 해볼가 합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젼로 인해 스마트한 세상으로 변해버려, 지질 달력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점점 적어지고 있다고 보이지만 저는 변함없이 지질달력을 애용해왔습니다. 지질시대에는 새해가 되기만 하면 아빠는 집에 하루같이 선물받은 달력을 가져오고, 거기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달력을 골라 방을 새롭게 장식하는것이 저의 기쁨이자 지금으로는 제일 아름다운 추억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러부터 저는 집을 떠난지 몇년이 지난 지금도 새해가 되기만 하면 좋아하는 테마의 달력으로 그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에는 테시고토 포럼의 일본의 테시고토 캘린더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해볼가 합니다. 전통적인 삽화가 들어있고 고급질 지질로 된 테시고토 캘린더는 선물로 하시기에도 매우 좋은 초이스 입니다.

테시고토 포럼의 일본의 테시고토 캘린더
https://www.shokunin.com/kr/teshigoto/calendar.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