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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의 계절에]

가을은 1년중에 두번째로 메밀이 수확되는 시기입니다. 가을에 수확된 메밀을 일본어로는 “신소바(새로운 메밀)” 또는 “아키소바(가을 메밀)”라고 불리웁니다. 아키소바는 7월부터 9월 사이에 씨가 뿌려지고 9월부터 11월 사이에 수확의 시기를 맞이합니다. 그 후 열매를 건조시키는 등 공정을 거쳐 가게에서 신소바의 맛을 즐길수 있는 10월~12월이 됩니다.

또한 가을 메밀을 “아키신(秋新)”이라고 구별해서 불리우게 되는것은 7월~9월에는 그에 대응하는 “나츠신(夏新)”도 있기 때문입니다. 여름과 가을은 소바(메밀) 마니아들이 좋아할수 밖에 없는 계절인거 같습니다.

세류가마의 소바세트의 사이트에서는 신소마와 함께 즐길수 있는 소바잔, 야쿠미그릇, 소바쯔유병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눈이 녹는 산을 표현한 흰색 유약의 “잔설(残雪)”은 세유가마의 대명사이기도 하고 하얀 눈에 비추주는 봄볕과도 같은 포근함을 느낄수 있는듯 합니다.

또한 도시코시소바(신년 소바)의 시기에는 일찍 품절되는 앗피누리 싯기 고우보우 그릇 5이 재입하 되었습니다. 듬뿍 담을수 있는 큼직한 그릇으로는 소바의 맛도 각별하게 느낄수 있을겁니다. 레드와 블랙, 두가지 컬러가 모두 입하 되었기때문에 한번 봐줬으면 합니다.

세류가마의 소바세트
https://www.shokunin.com/kr/seiryu/soba.html
앗피누리 싯기 고우보우의 그릇 5
https://www.shokunin.com/kr/appi/wan.html

참고자료
https://macaro-ni.jp/90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