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4

[당신의 10년간을 묵묵히 지켜주는 일기장]

페이지를 넘기면 과거의 자신을 쉽게 만날수 있게 하는, 한 문장으로도 그날 그때의 추억을 되살리게 할수 있는것이 바로 일기를 적는 재미이지 않을가 싶습니다. 마루카와 쇼텐의 일기장(히지키)의 페이지에는 날짜와 괘선만 있는 심플한 디자인의 일기장입니다. 

히지키이란 매일 버러진 일을 기록하는 외에도 악기연습의 필기, 트레이닝의 성적기록, 외국어를 배울때의 단어필기 등에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사이즈는 사용하고 휴대하기 편한 A5 사이즈. 표지에는 마츠사카 목면의 남무지(감색)를 사용해 문자나 장식을 일절 없이 심플하게 장정되어 있습니다. 장인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하드커버는 마치 상질의 책과도 같아보입니다. 소중한 누군가에게 일기장 한권과 함께 10년의 추억을 선사하는게 어떨까요.

루카와 쇼텐의 일기장(히지키)
https://www.shokunin.com/kr/marukawa/hijiki.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