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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기술의 계승과 발전]

니카타켄 쓰바메시의 제조기술은 지금으로부터 약 400년전에 시작되었습니다. 에도시대에 시나노가와 강의 범람에 시달리는 농민들이 부업으로 시작된 와식(일본식) 못 만들기는 이러한 제조기술의 기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후에는, 지금에도 계속되고 있는 마치기 동기나 담벳대 제조기법이 전해져 새로운 산업으로서 발전해가게 되었습니다.

메이지유신 이후에는 서양문화가 조금씩 침투되면서 쓰바메시의 금속가공산업은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지만,이 무렵의 전쟁을 계기로 외국으로부터 양식기 공급이 요구되어 식기의 대량생산에 성공한 쓰바메시는 수출을 통해 외화를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에는 그 무렵의 생산형태가 거의 남아있지 않게 되었지만, 그때 그시절의 기술을 살려서 만들어진것이 사진에 있는 커피 트레이 입니다. 전통기술을 살린 현시대에 어울리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커피 서버를 둘수 있게 하는 홈이 달려있기는 하지만, 커피외에도 빵이나 케익을 두기에도 좋습니다. 바쁜 아침에 사용하기 편리하는 트레이 입니다.

업무용 카페 트레이
https://www.shokunin.com/kr/glocal/cafetray.html

참고자료
https://www.city.tsubame.niigata.jp/monodukuri/4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