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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와 일본의 콜라보레이션, 세비체x오시즈시]

세비체는 어개류를 라임이나 레몬 감귤류로 마리네 해서 야채와 함께 무치는 페루요리이고 중남미를 중싱으로 한 스테디셀로로서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스페인의 신문사으로 “세계 제일의 향토요리”로 뽑혀진 세비체, 생선을 좋아하는 일본인으로서는 놓칠수 없는 요리일지 않을가 싶습니다. 메인으로 사용되는 생선은 새우와 오징어를 비롯해 흰살 생선 등도 인기인거 같습니다.

그런 시비체에 대해 알아보던 중, 해외 블로그에서는 일본의 스시과 조합한 시비체가 소개되어있어 너무 맛있어보여서 한번 오시즈시가타로 만들어보게 되었습니다. 한입 먹어보니, 흰깨로 묻힌 초밥과 라임향이 나는 세비체와의 궁합이 놀라울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유자나 오오바 묘가등 일본의 야쿠미를 사용해보면 일본식의 세비처로도 어렌인지 될수 있습니다. 또한 매운 고추가 구하기 힘들다면 푸른 고추나 감장고추를 사용하고, 그 위에 하바네로 소스를 부어주면 본격적인 매운맛이 돋보이는 세비체로 됩니다. 평소와 조금 다른 생선 요리를 먹어보고 싶을때나 손님접대 요리로 매우 추천합니다.

“식재”

새우 적당량
자양파 1/4개
토마토 소 1~2개
오이 1/3개
고수 1줄기
풋고추(또는 감장고추) 조금
마늘 1조각

(마리네 액)
라임(레몬) *라임은 장식용이기에 적당히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 오일 약간
쿠민 파우더(취향에 따라) 한줌
파파네로 소스(취향에 따라)

초밥 1.5합
*초밥초(3큰술), 설탕(1큰술), 소금(1작은술), 흰깨(작당량)
아포카도 1개
라임(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1.5합양의 초밥을 준비합니다. 아포카도 껍질을 벗겨 씨를 제거하도 얇게 썰은 후 라임이나 레몬즙을 뿌려줍니다.

새우를 살짝 씻고 삶아서 식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서 다진 마늘을 버무려줍니다.

라임(레몬)즙을 넣고 약간 버무여줍니다. 냉장고에 5분정도 넣어줘서 맛을 들이게 합니다.

오시즈시가타에 아포가도를 올려놓어 흰깨를 묻힌 초밥을 눌러 넣어줍니다. 그위에 다시 아포가도, 초밥을 순서대로 얹어 눌러줍니다.

오시즈시스시를 8등분해서 모양을 잡습니다.

접시위에 올려진 오시즈시 위에 세비체를 토핑합니다. 그리고 파파네로소스를 부어줍니다.

야마이치 오시즈시가타
https://www.shokunin.com/kr/yamaichi/oshi.html
하쿠산 도기 평 다완 
https://www.shokunin.com/kr/hakusan/hirachawan.html
fresco kasumi plate S
https://www.shokunin.com/kr/fresco/kasumiplate.html
이치요우가마 그릇
https://www.shokunin.com/kr/ichiyou/plate.html

참고자료
https://frombatoparis.blogspot.com/2010/06/sushi-ceviche-japanese-peruvian-fusion.html
https://theculturetrip.com/south-america/peru/articles/how-to-make-authentic-peruvian-ceviche-according-to-a-local-cordon-bleu-chef/ (참고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