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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의 여름 향토요리, “후카시나스(가지찜)”]

여름이라고 하면 가지이죠. 특히 지금 이시기의 슈퍼에는 가지가 잘 팔려지고 있습니다.

가지의 작부 면적이 일본의 전국 1위인 니가타켄(소비량도 일본 1위)에서는 재배하고 있는 품종도 많아, 약 18종류의 가지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장아찌용, 구이용, 조림등 조리방식에 따라 그에 어울리는 가지의 품종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도도부켄에서는 드물게도 가지를 찌는 요리가 향토요리로서 존재하고 있고, 그것은 바로 “후카시나스”(지역에 따라서 나스부카시”라고도 불리웁니다.)라고 불리우는 요리입니다. 니가타 켄민에게는 여름식탁에 자주 나오는 일반적인 반찬이고, 어느 가정에서도 즐겨 먹고있는 반찬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원인으로는 가지는 몸을 식히는 작용이 있어, 더위를 감소하기 위해서 많이 먹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후카시나스는 일본 고추를 푼 간장에 먹는 니가타류, 일반적으로 니가타켄의 전통 야채인 둥근 모양의 주머니 가지로 만들어집니다. 슈퍼에서 주머니 가지를 발견하게 되면 꼭 후카시나스를 한번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야마이치의 중화 세이로
https://www.shokunin.com/kr/yamaichi/seiro.html
아다치 시게히사 쇼텐의 마게와파 찜통
https://www.shokunin.com/kr/adachi/seiro.html
나카무라 도우기 세이사쿠조의 찜솥(2021/9/1부터 가격이 150엔정도 올라갑니다.)
https://www.shokunin.com/kr/nakamuradouki/seiro.html

참고자료(레시피)
https://www.maff.go.jp/j/keikaku/syokubunka/k_ryouri/search_menu/menu/fukashi_nasu_niigata.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