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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건져낼수 있는 주걱]

200년이상의 역사를 가진 히로시마는 미야지마의 전통 공예품인 “미야지마 샤쿠시(국자)”. 샤쿠시란 밥이나 국믈을 건져내는 도구를 가리키며, 샤모지는국자에서 파생된 여성어(말끝에 “모지”를 붙이는 완곡한 표현)입니다.

미야지마 국자의 유래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전의 1800년대로 거슬러 올라갈수 있답니다. 신센지의 승려였던 쇼진의 꿈에 나타난 벤자이텐(弁財天)의 비파 모양을 참고해서 생각해냈다고 하고, 미야지마 참배 선물로 팔리게 되면서 멀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신목을 사용한 샤모지는 행운물로서 높은 평판을 받아 “행운을 걷어올린다” 며 선물하기에 자주 쓰입니다.

아즈마야의 미야지막 주걱은 닳아질때까지 안심하게 사용하게 하기 위해 국산의 천연목에서 나뭇결이 깨끗한 재료를 사용해, 장인의 수작업에 의해 닦아낸 것만으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심플하기 때문에 엄선된 소재의 질감과, 일본의 장인 기술을 느낄수 있는 일품입니다.

아즈마야 미야지마 주걱 
https://www.shokunin.com/kr/azmaya/miyajima.html

참고자료
https://ja.wikipedia.org/wiki/%E3%81%97%E3%82%83%E3%82%82%E3%81%98
https://ja.wikipedia.org/wiki/%E5%A5%B3%E6%88%BF%E8%A8%80%E8%91%89
http://miyajimakougei.com/yur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