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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비프동과 뭐라니 장어동]

긴자 쇼룸의 스탭 2명이 알려주신 “콘비프동”과 “난챳데(연달아 있는) 장어동”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선은 “콘비프동”. 콘비프의 지방이 따뜻한 흰밥에 녹여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얹은것은 콘비프과 쪽파뿐, 고추냉이나 간장에도 어울린다고 합니다. 좋아하시는 콘비프캔을 발견하셨다면 꼭 한번 드셔보세요.

그리고 겉으로 보기에는 장어 같은 느낌이 들지 않은 “난챳데 장어동”, 여름야채의 대표인 가지를 사용한 레시피로 야채를 싫어하는 어린이도 먹을수 있는 맛입니다.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질수 있어 바쁜 와중에서도 만들수 있는 요리입니다. 가지라고 하지 않고 장어동이라고 해서 내놨을때의 사람들의 반을을 기대해봐셔도 좋습니다.

세류가마의 덮밥그릇
https://www.shokunin.com/kr/seiryu/donburi.html
세류가마의 그릇
https://www.shokunin.com/kr/seiryu/hachi.html

참고 레시피
https://www.kurashiru.com/recipes/cd7405e5-3ccd-4053-a19c-6d92267ab99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