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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게 하는 식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경기들로 티비를 떠나기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마침 올릭픽선수촌은 긴자 쇼룸에서 15분거리 위치에 있고, 그안에는 24시간으로 각국 선수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각자의 국가대표들에게 안심한 음식을 가져다주느라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선수촌밖의 불빛을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일본인에게 있어서 안심할수 있는 음식이라면 역시 백미이지 않을가 싶어요.

요시다 슈고유교우 디자인시츠의 필러로 썰어진 새 생강에 소금을 넣어, 떫은 맛이 나올때 2번정도 데쳐줍니다. 데쳐진 새 생강을 꼭 짜서 물기를 뺀후, 한입 크기로 잘라진 다시마, 적당한 양의 얇게 깎은 가다랑어 포를 냄비에 넣고 술, 미림, 간장과 식혜로 조미해서 푹 삶아줍니다.

안심하게 하는 단맛과, 새 생강의 툭 쏘는 풍미가 백미의 맛을 돋우고, 냉방으로 차가워진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식사이어서 여러분께도 추천합니다.

요시다 슈고유교우 디자인시츠의 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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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가마의 밥그릇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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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시와라야키 도비칸나 콩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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