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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탄생한 캐주얼한 토스트, 크로크므시외]

크로크므시외는 프랑스어에서는 “바삭바삭한 신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파리 탄생의 토스트입니다. 소문으로는 먹을 때 내는 소리가 품위 있지 않기 때문에 당시에는 남성 전문의 음식이라고 여겨졌던것이 이름의 유래입니다.

1910년경, 파리의 오페라 극장의 카페에서 만들어진 요리로 알려져있고 현재에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세계적으로도 인기있는 음식입니다.

빵에 베샤멜 소스과 햄과 치즈를 거듭해서 굽기만 해도 맛있는 크로크므시외가 만들어집니다.

집에서도 카페식의 아침을 즐겨보고 싶다면 마음에 드는 그릇에 담아서 드셔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오쿠보 하우스 못고우샤의 빵 접시
https://www.shokunin.com/kr/okubo/pan.html
모야이고우게이의 느티나무의 빵 접시
https://www.shokunin.com/kr/moyai/

참고자료
https://michill.jp/author/column/7762(레시피)
https://bit.ly/3ygcR6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