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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이과 밥통으로 즐기는 여름]

더위가 하루같이 지속되고 있네요. 그러면서 걸쭉하고 시원한 음식을 추구해버리게 되면서 최근에 식탁에는 소면이 많이 등장되고 있습니다.

그럴때엔 조금 변화를 하는게 어떨가요. 예를 들자면, 소면을 담는 그릇을 원래는 초밥을 만드는데 쓰이는 한다이이지만 그것에 소면을 넣어서 드셔보시면 시원하고 좋습니다. 한다이에 물을 넣고 얼음과 소면을 넣어서 토마토, 오이 당근을 넣어서 색감을 예쁘게 해줍니다. 그리고 오이나 당근을 기야의 “계절별 찍기형”으로 따면 어린이가 많이 좋아해 할겁니다.

밥통에 얼음물을 넣고 병맥주나 토마토를 넣어도 뭔가 비일상감이 증가되지 않을가 합니다. 제한이 있는 와중에도 무언가를 변하하는것으로 생활을 즐지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야마이치 스시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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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이치 에도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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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야 계절별 찍기형 1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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