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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도의 코스터]

오키나와에서 산닌이라고 불리우는 월도는 야산외에도 민가의 정원에서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월도는 허브로 약용으로 쓰이기도 하고 화장품이나 향료으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월도를 체취하여 건조시킨후 엮어서 만들어진 코스터는 제작할수 있는 사람이 매우 적은 오키나와 민구입니다. S와M는 컵받침에, L는 냄비받침이나 피처 받침에 쓰이기에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저희 산조 쇼룸에서는 세가지 사이즈의 받침을 즉석 구매할수 있으며, 오쿠하라 가라스 세이조루쇼의 펠리컨 피처와 함께 어울리는 모습도 구경할수 있습니다.

오키나와민구 월도의 코스터
https://www.shokunin.com/kr/okinawa/enza.html
오쿠하라 가라스 세이조루쇼의 펠리컨 피처
https://www.shokunin.com/kr/okuhara/pelican.html
산조 쇼룸(연말연시 연중무휴으로 12-18시 영업)
https://www.shokunin.com/kr/showroom/sanjo.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