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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

누군가에게 소소한 선물을 하고 싶을때, 이것도 저것도 분명히 가지고 있겠지 하며 고민할때가 적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담이 되지 않으면서도 센스있고 실용적인, 받는 사람이 마음에 들어해 할가 하며 신경쓰이게 하지 않은 물건은 의외로 적다고 많이 느낍니다. 그럴때는 그분의 생활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수 있는 소품을 한번 생각해보느것도 좋다고 봅니다.

쿠라카와 쇼텐의 감물 부채는 아소외륜산(阿蘇外輪山) 산의 참죽과 수제 감물풀을 바른 손뜬 와시로 만들어진 쿠마모도켄 쿠타미산의 감물 부채입니다. "사람들이 온다" 라는 뜻의 쿠타민(래민)이 생산한 감물 부채는 행운의 부적이며 선물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그중에서도 Sensen이라는 부채는 메이지 시대에 붓집, 찻집과 부채집이, 글을 쓸수 있고 다실에서 사용될수 있는 부채를 공동으로 고안하게 되였고, 호소카와 가문의 다실에서도 많이 애용됬다고 합니다. 전문용의 포장도 센스가 있어서 해외에 가져가는 선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다이의 초밥을 부채로 우러르면 윤기나는 샤리가 만들어질수 있고, 갓 만들어진 뜨거운 면에 부채질로 약간 식혀주면 아이가 편리하게 먹을수 있게 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감물 부채는 전통적인 공예품이지만 의외로 다양히게 사용될수 있습니다.

쿠라카와 쇼텐 감물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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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카와노보리 죽세공 다리 달린 소쿠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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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쇼룸(금토일월의 12-18시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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