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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모도켄의 쿠타미(래민)에서 약 400년전부터 만들어 온 감물 부채. 현재 감물 부채는 쿠리카와 쇼텐에 의해서 제조되고 있습니다.

부채에는 감물이 발라져 있어 와시(일본의 전통 종이)를 튼튼하게 그리고 오래 사용할수 있게 하였으며, 방충효과도 뛰여납니다.

감물 부채 Sensen은 요리나 초밥을 식히는데 사용할수 있고, Shomaru는 기모노의 장식품으로 착용하기 딱 좋은 사이즈 입니다.

덧붙여서 쿠타미는 "사람들이 온다"라는 뜻고 있어 사업번창을 상징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긴자 쇼룸에서는 7가지의 감물 부채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쿠리카와 쇼텐 감물 부채
https://www.shokunin.com/kr/kurikawa/
쇼쿠닌 닷컴 긴자 쇼룸(금토일월의 12-18시 영업)
https://www.shokunin.com/kr/showroom/ginza.html

참고자료:
http://www.uchiwa.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