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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지키고 있는 기소 히노키(木曽檜)]

기소 히노키는 나가노켄 기소다니(木曽谷)지역과 기후켄 나가쯔와시의 가시모(加子母)지역에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 예전으로부터 "기소"나 "우라기소"라고 불러왔지만, 이것은 또한 "기소 히노키"라는 이름의 유래이기도 합니다. 우월한 내구성과 항균성, 그리고 향기로움과 아름다움이 겸비되여있어, 나라의 호류지(法隆寺)이나 야쿠시지(薬師寺), 나고야성의 혼마루어전(本丸御殿) 이세신궁(伊勢神宮) 등과같은 일본유수의 건축이나 불상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소 히노키가 건축재료로 주목 받은것은 도요도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천하인으로 된 아즈치모모야마 시대에 거슬러 올라갈수 있습니다. 당시 오사카성나 후시미성의 축성을 계기로 전국적으로 기소 히노키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대량 채벌에 의해 자원이 고갈하는것을 우려한 오와리번은 엄격한 삼림보호책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메이지2년(1869년)이후로부터는 국가가 관리하기 사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즈마야의 도마는 그러한 귀중한 기소 히노키로 만들었습니다. 무려 수령 200년이상의 양질의 목재로 만들어져 있어, 사용함에 있어 거칠어지거나 더럽혀지기 힘듭니다.

현재 긴자쇼룸에서 도마 S를 전시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꼭 한번 찾아뵈줬으면 합니다.

아즈마야의 도마
https://www.shokunin.com/kr/azmaya/manaita.html

참고자료:
https://kisohinoki300.com/pages/kiso-hinoki
https://www.rinya.maff.go.jp/chubu/policy/business/sigoto/kiso-hinoki/hinoki01_0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