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4, 2020 [세류가마 그릇] 해외에서도 자주 주문이 들어옵니다. 이 사진은 고야 찬푸루를 넣은 모습입니다. [재입고] 세류가마 그릇 밑받침이 두껍지 않기 때문에 뜨거운 국물이나 밥을 담으면 잡기에 뜨거운 것이 흠이지만, 그만큼 둥근 모양이 정말 사랑스러운 세류가마의 그릇입니다. 덮밥이나 반찬, 면류는 물론 과자나 디저트를 담는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자주 주문이 들어옵니다. 이 사진은 고야 찬푸루를 넣은 모습입니다. 세류가마 그릇 https://www.shokunin.com/kr/seiryu/hachi.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