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ARU TAP ROOM]
오타루시 이로나이에 있는 숙박 할 수 있는 비어바, OTARU TAP ROOM. 말 그대로 호스텔이 병설된 서서 마시는 스타일의 비어바입니다.
지은 지 100년이 넘은 옛 민가를 리모델링하여 운하 부근의 오타루다운 분위기 속에서 국내외를 불문하고 종류가 풍부한 수제맥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물론 홋카이도와 오타루의 맥주도 있으므로, 모처럼이라면 현지 맥주도 여러 가지 마시고 싶다! 라고 하는 분은 세트를 시켜서 차이를 맛보십시오. 나쵸나 타코 등의 멕시코 요리도 매력적입니다. 평소에 먹는기회가 많이 없기 때문에 무심코 맥주와 함께 너무 많이 시켜 버립니다.
맥주 판매도 하고 있기 때문에 집에서 수제맥주를 즐기고 싶은 분들도 부담없이 들를 수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게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라인업뿐만 아니라 자세한 풍미도 실려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을 미리 찾고 가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주말은 오후 1시부터 영업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 중에 훌쩍 갈 수 있는 것이 좋겠네요.
호스텔은 개인실도 있어 지내기 쉽고 편리하기 때문에 여자분의 여행에도 추천합니다. 숙박하면 한 잔 무료로 맥주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다지 수제 맥주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타루역에서 도보 15분 정도, 오타루운하와 “눈빛 거리 축제”의 행사장인 구 데미야선까지 도보 3분이면 갈 수 있어 관광 거점으로도 최적입니다.
오타루 쇼룸에도 도보 10분 정도입니다. 꼭 산책하는 김에 들러주세요.
OTARU TAP ROOM
https://www.facebook.com/otarutaproom
오타루 쇼룸
https://www.shokunin.com/kr/showroom/otaru.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