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에는 역시 아이스크림]
본격적으로 추위가 찾아온 요즘. 오타루 쇼룸에서 보이는 경치도 설경이 되어, 밖을 걷고 있는 분들도 패딩을 입고 목도리, 스노우 부츠등 겨울의 복장입니다. 쇼룸 창문에서 보이는 오타루 아사쿠사바시 관광 안내소의 온도계도 영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스크림이 맛있는 계절이 왔습니다! “어? 무슨 말을 하는 거야...?”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겨울 홋카이도의 주거환경은 높은 단열성과 성능이 좋은 난방이 갖추어져 있어서 방안은 매우 따뜻합니다. 그리고 눈이 오면 빼놓을수 없는 제설 작업을 한 후에는 몸이 차가워지... 지않고 오히려 눈을 던지고 반복하느라 땀을 흘릴 정도입니다. 그래서 많은 홋카이도 사람들은 따뜻한 방에서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은 시원한 셔벗이라기보다는 컵에 든 유지방분이 높은 농후한 아이스크림을 선호합니다.
그런 겨울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추천하는 것이 야나기 소리 아이스크림 스푼입니다. 또한 겨울에 딱 맞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소량의 간장을 떨어뜨려 먹는 미타라시(간장과 설탕으로 맛들인 경단)풍 아이스크림에 맞는 간장병이 오타루 쇼룸에 들어왔습니다. 특히 히로타 가라스 오리지널 간장병은 소량씩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 사람들에게는 소중한 겨울 아이스크림 타임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야나기 소리 아이스크림 스푼
https://www.shokunin.com/kr/yanagisori/cutlery.html
히로타 가라스 오리지널 간장병
https://www.shokunin.com/kr/hirota/
THE 간장통
https://www.shokunin.com/kr/the/
오타루 쇼룸
https://www.shokunin.com/kr/showroom/otaru.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