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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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가마의 머그컵와 얕은 그릇이 출시되었습니다]

‘히라시미즈야키(平清水焼)’는 문화시대 (1804년~1818년)에, 야마가타시(山形市)의 동남쪽, 산 전체가 소나무로 덮인 천세산(千歳山)의 남려(南麗)에 위치한 히라시미즈(平清水)에서 발원했습니다.

히라시미즈야키의 창시자 니와지자에몬(丹羽治左衛門)으로부터 기술을 이어받은‘세류가마(青龍窯)’는 메이지 초기에 탄생한 가마입니다. 현지의 원토를 이용한 물레에 의한 수작업으로,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시대에 걸맞은 도자기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쇼와20년(1945년)에 탄생한‘나시세이지(梨青瓷)’는 쇼와33년(1958년) 브뤼셀에서 개최된 만국 박람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습니다. 그 후 새롭게‘잔세츠(残雪)’를 디자인하여 눈이 녹아내린 산을 표현한 백색의 유약은 지금세류가마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습니다.

세류가마의 머그컵
https://www.shokunin.com/kr/seiryu/mug.html
세류가마의 얕은 그릇
https://www.shokunin.com/kr/seiryu/hach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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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시고토 포럼의 일본의 테시고토 캘린더이 출시되었습니다]

매년 호평을 받고 있는 테시고토 포럼의 수공캘린더는 오다나카 고이치 씨에 의한 일본의 수공업을 소재로 한 형태염색인쇄법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캘린더입니다.

간소하고 아름답고 훈훈한 의장은 오다나카씨의 인품과 인간문화재 염색공예가 세리자와의 문하에서 배워 얻은 감각과 대대로 전해온 염색기술하에 태여난 산물입니다.

선물로 쓸수도 있고 봉투에 우표를 붙여서 편지와 함께 우송할 수도 있습니다. 한정판이오니 맘에 드시는 분은 망설이지 마시고 구매하시면 합니다.

테시고토 포럼의 일본의 테시고토 캘린더
https://www.shokunin.com/kr/teshigoto/calendar.html

ガレット

[채칼 필러로 만드는 감자 갈레트]

‘요시타 슈코우교우 데자인시츠(ヨシタ手工業デザイン室)’의 채칼 필러의 매력 중 하나는 잘게 채 썬 식재료에 열이 빠르게 가해지는 점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재료의 온전한 식감을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것! 물론 사용중의 편리함도 중요합니다. 주조 틀을 사용하지 않고, 한 가닥의 스테인리스의 둥근 막대기를 눌러 만들어낸 손잡이는, 손에 감겨 드는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입니다. 사용 중의 편리함은 좋은 기분과 함께 일상의 요리를 즐기는 것으로도 이어집니다.

채칼 필러로 만들 수 있는 감자 갈레트(galette)는 프랑스 요리의 일종으로, ‘둥글게 구운 요리’의 총칭이라고 합니다. 잘 씻은 감자를 채칼 필러로 잘라내어 물에 담가 두지 않고 박력분과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살짝 섞어줍니다. 작은 팬에 넉넉하게 올리브 오일을 두른 후, 감자를 평평하게 팬에 눌러 펴, 피자용 치즈를 뿌리고 남은 감자로 치즈를 덮어 뒤집게로 눌러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바삭하게 익힙니다. 뒤집어서 똑같이 노릇해지면 바삭바삭한 갈레트의 완성. 케첩이나 스위트 칠리 소스를 곁들여 즐겨보세요.

요시타 슈코우교우 데자인시츠
https://www.shokunin.com/kr/yoshita/peeler.html
오가사와라 리쿠초의 프라이팬
https://www.shokunin.com/kr/rikucho/fryingpan.html

참고 자료
https://ja.wikipedia.org/wiki/%E3%82%AC%E3%83%AC%E3%83%83%E3%83%88
https://www.kurashiru.com/recipes/69ddf833-538c-41d7-8703-98f3b3de1c82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