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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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야의 치즈 나이프]

아즈마야의 치즈 나이프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이 치즈 나이프는 그래픽, 공간, 제품을 다자인 하고 있는 사루야마 오사무씨께서 디자인한것 입니다. 사루야마씨는 식기의 디자인은 물론, 일본국내의 수공업자로부터 개인작가까지 폭넓은 제작자와 협력해, “기능미”라고 불리울수 있는 제품을 수많이 디자인 해왔습니다. 현재는 연극음악이나 연주에도 종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치즈 나이프는 사용한후 반년에는 광택이 정착하고 부드러운 황갈색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혼자일때에는 간단하게 이 나이프로 아무거나 자를수 있지만, 여러명이 있을때에는 딱딱한 치즈나 숙성 치즈를 자르는데 사용할수 있고 드라이드 푸루트에 살라미이나 피클을 잘라서 보드에 세팅해 놓아도 좋습니다.

양날로 만들어져 있어, 방울 토마토나 올리브등 작은 음식도 예쁘게 잘라질수 있습니다. 엄선된 재질과 제법을 사용해서 정성을 담아 다루어진 이 치즈 나이프는 오래동안 사용할수 있다고도 합니다.

오래 사용해갈수 있는 애용품, 하나정도 간직하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아즈마야의 치즈 나이프는 현재 교토시 산조 쇼룸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즈마야의 치즈 나이프
https://www.shokunin.com/kr/azmaya/cheeseknife.html
산조 쇼룸(연말연시 제외한 연중무휘, 12~18시 영업)
https://www.shokunin.com/kr/showroom/sanjo.html

참고자료
https://www.oil-magazine.com/creator/7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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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해봐야만 알수 있는 빵칼의 매력]

고기칼, 야채칼, 과일칼 종류별로 칼이 차려져는 있지만 위독 빵칼이 살림에 빠지는 가정이 그다지 많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베이커리나 카페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칼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겠지만 살림에도 한번 사용해보세요. 그의 매력을 알아차릴수 있으실 것입니다.

특히 호코코보 타다후사의 칼은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어떤 식재료에도 편히 쓰일수 있습니다. 그 중의 빵칼은 부드러운 빵은 부수지 않고 깔끔하게, 겉이 딱딱한 빵은 칼날앞의 거친 부분을 이용해서 가볍게 잘려질수 있습니다. 빵칼의 길이도 적당하게 되어있어 수납하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이젠 식칼이 아닌 전문 빵칼로 빵을 즐겨보세요. 빵이 예쁘고 가볍고 잘라져 분명 그의 기능성에 홀릭될것입니다.

호초코보 타다후사의 기본템 3가지 빵칼
https://www.shokunin.com/kr/tadafusa/houchou.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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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인덕션)에도 사용할수 있는 도나베]

과장일지도 모르겠지만, 요즘은 하루같이 냄비요리를 해먹도 질리지 않고 있습니다. 쇼룸에 찾아오신 고객님들도 자주 IH에도 사용할수 있는 도나베(뚝배기)를 찾습니다.

도나베이라면 기본적으로 IH 사용이 불가능하고 무겁고 자리를 많이 찾이하며 또 세심하게 다룰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으로 도나베는 보온성이 높고 식재료를 뭉크러지게 하지 않고 소박한 외형을 가지는 등 우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 디자이너 아키다 미치오씨의 말로 의하면 “do-nabe”는 IH에도 사용가능한 도나베 입니다. 기능성과 수납성이 뛰여날 뿐만아니라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도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자기의 도시인 아이치켄 세이도시의 전통 기술이 살려진 제품이기도 합니다.

아키다씨는 “심플이란 출발점이기도 하고 종점이기도 하다.”고 제창하고 있으며, “do-nabe”는 정작 사용해보아야 그의 매력을 느낄수 있다고 말합니다. 서양식 요리를 만드는데 사용해도 좋습니다.

Ceramic Japan의 do-nabe
https://www.shokunin.com/kr/ceramicjapan/donabe.html
참고자료
https://www.takeda-dp.com/designer/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