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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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게 하는 식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경기들로 티비를 떠나기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마침 올릭픽선수촌은 긴자 쇼룸에서 15분거리 위치에 있고, 그안에는 24시간으로 각국 선수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각자의 국가대표들에게 안심한 음식을 가져다주느라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선수촌밖의 불빛을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일본인에게 있어서 안심할수 있는 음식이라면 역시 백미이지 않을가 싶어요.

요시다 슈고유교우 디자인시츠의 필러로 썰어진 새 생강에 소금을 넣어, 떫은 맛이 나올때 2번정도 데쳐줍니다. 데쳐진 새 생강을 꼭 짜서 물기를 뺀후, 한입 크기로 잘라진 다시마, 적당한 양의 얇게 깎은 가다랑어 포를 냄비에 넣고 술, 미림, 간장과 식혜로 조미해서 푹 삶아줍니다.

안심하게 하는 단맛과, 새 생강의 툭 쏘는 풍미가 백미의 맛을 돋우고, 냉방으로 차가워진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식사이어서 여러분께도 추천합니다.

요시다 슈고유교우 디자인시츠의 필러
https://www.shokunin.com/kr/yoshita/peeler.html
세류가마의 밥그릇 S
https://www.shokunin.com/kr/seiryu/chawan.html
코이시와라야키 도비칸나 콩접시
https://www.shokunin.com/kr/koishiwara/ma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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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탄생한 캐주얼한 토스트, 크로크므시외]

크로크므시외는 프랑스어에서는 “바삭바삭한 신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파리 탄생의 토스트입니다. 소문으로는 먹을 때 내는 소리가 품위 있지 않기 때문에 당시에는 남성 전문의 음식이라고 여겨졌던것이 이름의 유래입니다.

1910년경, 파리의 오페라 극장의 카페에서 만들어진 요리로 알려져있고 현재에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세계적으로도 인기있는 음식입니다.

빵에 베샤멜 소스과 햄과 치즈를 거듭해서 굽기만 해도 맛있는 크로크므시외가 만들어집니다.

집에서도 카페식의 아침을 즐겨보고 싶다면 마음에 드는 그릇에 담아서 드셔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오쿠보 하우스 못고우샤의 빵 접시
https://www.shokunin.com/kr/okubo/pan.html
모야이고우게이의 느티나무의 빵 접시
https://www.shokunin.com/kr/moyai/

참고자료
https://michill.jp/author/column/7762(레시피)
https://bit.ly/3ygcR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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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이과 밥통으로 즐기는 여름]

더위가 하루같이 지속되고 있네요. 그러면서 걸쭉하고 시원한 음식을 추구해버리게 되면서 최근에 식탁에는 소면이 많이 등장되고 있습니다.

그럴때엔 조금 변화를 하는게 어떨가요. 예를 들자면, 소면을 담는 그릇을 원래는 초밥을 만드는데 쓰이는 한다이이지만 그것에 소면을 넣어서 드셔보시면 시원하고 좋습니다. 한다이에 물을 넣고 얼음과 소면을 넣어서 토마토, 오이 당근을 넣어서 색감을 예쁘게 해줍니다. 그리고 오이나 당근을 기야의 “계절별 찍기형”으로 따면 어린이가 많이 좋아해 할겁니다.

밥통에 얼음물을 넣고 병맥주나 토마토를 넣어도 뭔가 비일상감이 증가되지 않을가 합니다. 제한이 있는 와중에도 무언가를 변하하는것으로 생활을 즐지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야마이치 스시한다이
https://www.shokunin.com/kr/yamaichi/sushi.html
야마이치 에도비츠
https://www.shokunin.com/kr/yamaichi/edo.html
기야 계절별 찍기형 12종 세트
https://www.shokunin.com/kr/kiya/nukigata.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