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쿠닌닷컴 블로그

November 04, 2018

한글 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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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hokunin.com/kr/

November 01, 2018

오쿠보하우스못고우사의 수많은 명작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이 나무의 주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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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보하우스못고우사의 수많은 명작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이 나무의 주걱. 사용하기 좋다고 인기가 많습니다. 강도를 가 지게 하기 위해, 선단을 컷 하고 딱딱한 것도 풀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https://www.shokunin.com/kr/okubo/hera.html

October 24, 2018

[신상품] 기야 Nail Clipper Gold. 상자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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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기야 Nail Clipper Gold. 상자 포함입니다.
https://www.shokunin.com/en/kiya/tsu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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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사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에서 생산되는 '와지마누리'. 와지마누리의 가장 큰 특징은 우아한 아름다움과 함께 와지마라는 지역이기에 실현할 수 있는 뛰어난 견고함에 있습니다.
[프랑스 빵으로 프렌치토스트] 빵집에서 사 온 프랑스 빵으로 아침 식사에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 먹으면, 잠시나마 우아한 아침을 보낼 수 있습니다.
[하코네 온천 이야기와 밥그릇] 하코네라고 하면 여러 가지가 떠오르지만, 역시 온천이 아닐까요?
[아보카도 달걀 샌드위치] 잘 익은 아보카도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어서, 평소에 만들던 달걀 샌드위치를 '아보카도 달걀 샌드위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기온이시 킷사시츠] 관광객들로 붐비는 기온의 시조도리에 자리한 광물 전문점 2층에, 마치 아지트 같은 분위기의 킷사시츠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포카락 이야기] 스푼의 '떠먹는' 기능과 포크의 '찍는' 기능을 하나로 합친 끝이 갈라진 포카락. 일본에서는 학교 급식의 이미지가 강합니다.
[종이의 매력을, 더 가까이] 얼마 전 '카미하쿠(종이 박람회)'라는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인천 차이나타운 근처에 멋진 빵집이 있었어요. 한국은 빵 문화가 정말 활발하네요. 저희는 파리바게뜨의 생크림빵을 좋아합니다.
[에도 유리] 일본의 유리 제조는 야요이 시대에 발견된 가장 오래된 공예품에서 시작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삿포로라는 도시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바로 지하상가입니다. 관광으로 삿포로를 찾은 사람들 가운데는 그 규모에 놀라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고구마 이야기] 햇고구마가 나와 있길래 사 왔습니다. 달고 촉촉한 군고구마는 요즘 어디서든 살 수 있지만, 왠지 예전부터 먹어 오던 담백한 고구마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디다스와 푸마의 탄생 비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로 누구나 알고 있는 '아디다스'와 '푸마'. 여러분은 어느 쪽을 더 좋아하시나요? 저는 왠지 모르게 늘 푸마를 좋아했습니다.
[굽기만 하면 되는 순무 스테이크] 알록달록한 채소에는 저마다 계절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맛이 있지만, 여러 채소 가운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순무입니다.
[하코네 폴라 미술관] 폴라 미술관은 공익재단법인 폴라 미술진흥재단이 운영하며, 2002년 가나가와현 하코네마치에 개관했습니다.
평소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엽서'. 시대에 따라 마음을 전하는 방법도 달라지지만, 지금도 연하장이나 간단한 인사장으로 사용되며 정성이 담긴 소통 수단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긴자에서 추천하는 곳] 일본 국내 매장은 긴자와 교도에만 있는 디저트 가게입니다. 파티스리 '프레데릭 카셀'은 프랑스에 본점을 두고 있습니다.
[쿠민 토스트] 얼마 전 SNS를 둘러보다가, '쿠민 토스트는 발명품이라고 생각한다'라는 인상적인 댓글과 함께 멋진 사진을 보았습니다.
[테시고토 포럼의 오다나카 고이치 캘린더 추가] 인사드리는 선물로 직접 전해드릴 수도 있고 봉투에 우표를 붙여 편지와 함께 보내실 수도 있습니다.
마파두부나 그라탕 같은 큰 그릇 요리를 덜어 먹을 때, 재료가 뭉개지거나 평소 사용하는 스푼이나 렌게(중식 스푼)로는 한 번에 많이 뜨지 못해 불편했던 적 없으신가요?
쇼쿠닌닷컴 산조 쇼룸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후쿠야 교토"에서는 정취 있는 골목 안쪽의 마치야(町家, 전통 가옥)에서 야마가타의 향토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호화로운 정원 일의 추억] 유히사이 코도칸의 "유히사이"는 에도 시대 중기의 유학자인 미나가와 키엔(皆川淇園)의 호 중 하나로, 이곳은 키엔이 만년에 개설한 학문소 터입니다.
오늘 저녁은 버터치킨 카레였습니다. 세류가마의 평 접시와 이치요우가마의 깊은 그릇, 그리고 소노베 산교우의 RISU사발 L을 사용했습니다.
[건조식품과 건어물] 일본에서 건조식품을 먹어 온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으며, 조몬 시대에는 어패류를 말려 보존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이 유적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초간단 카르보나라풍] 왠지 모르게 카르보나라가 너무 먹고 싶어질 때가 있지 않나요? 그래서 오늘은 최대한 간단하게 만든 카르보나라풍 요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교토시 키타시라카와의 조용하고 한적한 주택가. 그 한쪽에 지금도 쇼와 2년(1927년) 당시의 평온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 바로 '코마이케 주택'입니다.
얼마 전 소개해 드린 '로컬 간식' 기사는 보셨나요? 저 역시 로컬 간식에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마침 책까지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마치 서로 마음이 통하기라도 한 듯 놀랐습니다.
[단골손님들이 찾는 맛] 오타루에 살기 시작한 지 3년이 되었습니다. 먹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가끔 오타루 쇼룸을 찾아오시는 오타루 거주 고객님들께 맛집을 소개받곤 합니다.
[돈카츠의 성지·우에노] 지금도 수많은 돈카츠 명점이 남아 있는 우에노. 카츠산도의 발상지로 알려진 우에노의 '이센 본점'을 찾았습니다.
[소금 맛이 더해진 달콤한 것들] 시원한 커피와 함께 먹으면 어떤 '달콤한 간식'이 잘 어울릴까 생각하다가 떠오른 것이 바로 '솔티드 캐러멜' 맛입니다.
[최근의 비리야니 이야기] 인도 아대륙에서 유래한 비리야니. 최근에는 대형 마트인 세이유나 편의점 등에서도 예전보다 훨씬 정통에 가까운 비리야니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크래프트 맥주에 추천하는 글라스입니다. '인도의 아오오니'가 한층 더 향긋하고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아스카무라] '아스카·후지와라 고대 수도'는 나라현의 가시하라시·사쿠라이시·아스카무라에 걸쳐 있는 지역의 19개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에현의 전통 공예품 가운데 '마츠사카 목면'이 있습니다. 그 매력은 천연 쪽으로 물들인 아름다운 색감과 다양한 쪽빛의 농담에서 만들어지는 섬세한 줄무늬에 있습니다.
[손톱깎이도,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몇 년째 계속 사용하고 있는 기야의 손톱깎이. 손톱깎이는 좀처럼 고장 나는 물건도 아니고, 자주 새것으로 바꾸는 물건도 아니지요.
[홋카이도에서는 눈도 쓰레기도 '나게루'라고 한다?] 얼마 전 오타루 쇼룸을 찾아주신 고객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도 모르게 홋카이도 특유의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에도의 소방대원들 '히케시'] 에도 사람들의 '멋'은 화재 현장에서야말로 빛을 발했습니다. 일본에서 '화재와 싸움은 에도의 꽃'이라는 말을 흔히 들을 수 있습니다.
[앗피누리 싯기 고우보우의 코비루 접시 추가] 농사일을 하던 중간에 주먹밥이나 절임 등을 담아 먹던 접시를 현대에도 사용하기 편리한 형태로 개량했습니다.
[온타야기] 민예 도자기로 잘 알려진 오이타현 히타시의 '온타야기(小鹿田焼)'.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질감과 '토비칸나'와 '하케메'라는 장식 기법이 사용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재입고 통지] 몇 가지 결품 상품이 재입고되었습니다. 꼭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쓰루야 쇼텐의 타원 스툴이 추가되었습니다] 가시가 적고 윤기 있는 등나무 껍질을 한 땀 한 땀 엮어내어 유연한 탄력성과 뛰어난 내구성이 태어납니다.
[지조본] 어릴 때의 즐거운 여름 추억이라고 하면 수영장이나 가족 여행, 동네 축제나 불꽃놀이 등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Netflix 시리즈 《가스인간》에 와카토 대교가!] 화제가 되고 있는 Netflix 시리즈 '가스인간'에 놀랍게도 와카토 대교가 촬영지로 사용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둘러 전편을 몰아봤습니다.
[오타루의 하늘을 나는 바닷새들] 오타루시의 여름 이른 아침, 창문을 열어 놓고 잠을 자다 보면 '먀먀' 하는 큰 울음소리에 잠에서 깨는 일이 있습니다.
[HASAMI와 아메리칸 다이너의 교차점] 팔라우의 코로르에서 우연히 들른 '록 아일랜드 카페'.
[간단 카레 스파게티] 가끔 만들어 먹는 카레 스파게티가 너무 간단한데도 정말 맛있어서, 서툰 요리 실력이지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프라이팬 하나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로컬 간식] 얼마 전에 서점에서 《로컬 간식의 책(ローカルおやつの本)》이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규슈의 생활이 길러낸 'SHOCHU'] 최근, 주류 판매점이나 음식점에서 세련된 디자인의 소주를 눈에 띄는 기회가 늘었다고 느끼지는 않으신가요?
[학교 급식의 역사] 학교 급식에서 여러분은 좋아하는 메뉴가 있었나요? 저는 뭐니 뭐니 해도 소프트면과 미트소스의 조합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가미코치] 해발 약 1,500m의 기타알프스·주부 산악 국립공원에 위치한 가미코치는 '취미로서의 등산'을 일본에 전한 월터 웨스턴도 사랑한 산악 명승지입니다.
[요쿠모쿠와 시가르] 얼마 전에 요쿠모쿠의 간판 상품인 '시가르'를 선물 받았습니다. 동그랗게 말린 쿠키는 버터의 은은한 향과 바삭바삭하고 섬세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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