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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보 하우스 못고우샤의 "퍼내기 쉬운 나무 주걱"이 출시되었습니다]

원래의 나무 주걱을 기반으로 해서 한층 새롭게 변해진 "퍼내기 쉬운 나무 주걱". 소스를 쉽게 퍼내질수 있는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소량의 음식을 건지기에도 매우 편합니다. 그리고 재질이 벗나무가 아니라 밤나무으로 되어있어서 보통 나무 주걱보다 가볍지만, 앞부분이 예리하게 되어있어서 단단한 식재도 쉽게 잘려질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쿠보 하우스 못고우샤의 퍼내기 쉬운 나무 주걱
https://www.shokunin.com/kr/okubo/sukueru.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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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가마의 덮밥그릇으로 시라스덮밥과 해물덮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깊이가 있기때문에 1합의 밥을 담아도 여유가 있습니다. 다다키 오이를 담은 작은 사발은 아직 재고 있습니다.

세류가마 덮밥그릇
https://www.shokunin.com/kr/seiryu/donburi.html
세류가마 작은 사발
https://www.shokunin.com/kr/seiryu/kobach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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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나니아 연대]

발도 들여놓기 전에 뭔가 특별한것을 발견하게 될것 같은 "나니아 연대". 그것은 바로 120년의 역사를 가진 서점인 긴자·교문관입니다.

이곳에는 일반서적 뿐만아니라 층마다 기독교 서양서나 잡화 구운 과자를 즐길수 있는 카페나 갤러리가 있어, 그의 6층에는 나니아 연대가 있습니다.

스테디 셀러부터 신간까지 약 15000권의 다양한 장르의 그림책이 수장되어 있습니다. 알기 좋게 진열되어 있고 추천코너나 나니아 연대기 등 취향에 따라 스텝분들한테 상담해가면서 좋아하는 그림책을 고르기에도 좋습니다.

어릴적의 추억이기도 하여서 어릴적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편안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7월부터는 후지키 세이지씨의 그림전시회가 열리게 됩니다. 어른의 거리고 생각하게 되는 긴자이지만 아이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긴자 쇼룸에 있는 향수를 불러일으킬수 있는 오쿠노빌딩을 지나가는 귀가길에 꼭 한번 꿈의 나라를 들러보았으면 합니다. 물론 나니아 연대라는 이름은 C.S.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에서 취한것입니다. 다시 어인 시절로 돌아가 신비의 옷장을 열어보는거 어떨까요.

교문관 나니아 연대
https://g.page/narunia
긴자 쇼룸(금토일월12-18시 영업)
https://www.shokunin.com/kr/showroom/ginza.html

참고자료
https://www.kyobunkwan.co.jp/nar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