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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요우가마의 구미다시(작은 찻잔)이 출시되었습니다]

옛날 그대로의 재질과 제법으로 만들어진 비젠야키의 구미다시(작은 찻잔) 입니다. 넓고 얇은 아가리로 되어있는것이 특징입니다. 구미다시이란 차회(茶会)를 열리때 쓰이거나 손님용의 찻잔을 기리키지만, 커피나 와인을 담는 잔으로도 활용할수 있습니다.

이치요우가마의 구미다시(작은 찻잔)
https://www.shokunin.com/kr/ichiyou/kumidash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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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뜩 돈까스 덮밥이 먹고 싶어졌는데, 물론 냉장고에는 돈까스용 돼지고기가 준비 되어있지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의 얇게 썬 돼지고기를 돈까스 덮밥으로 만드는게 어떨가 싶어서 시도 해보았는데 2장의 얇은 고기로도 맛있게 만들어 졌습니다.

만드는 법은 일반 돈까스 덮밥과 별 다름 없지만 튀김용 기름을 조금 적게 넣어도 괜찮습니다. 어쩜 지져낸 식감으로 되는게 더 맛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든 돈까스 덮밥이 먹고 싶어질때, 그렿지만 돈까스용의 고기가 부족할때 한번 만들어 드쇼보는걸 추천합니다.

세류가마의 덮밥그릇
https://www.shokunin.com/kr/seiryu/donbur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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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無我)한것의 아름다움]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悦)의 사후 60년 기념전 “민예의 100년”이 도쿄국립 근대미술관에서 열려지고 있는데, 될수 있다면 야나기 무네요시가 창설한 일본 민예관에서 “무나카타 시코우와 도호쿠의 민예(棟方志功と東北の民藝)”라는 전시가 열리지고 있기때문에 더불어서 참관하러 가셔보는게 추천합니다.

야나기 무네요시를 대표로 민예가들이 1920년대 후반으로부터 40년대 초반에 일본 도호쿠각지에서 수집한 민예품과 그들의 스승이었던 판화가 무나카타 시코우. 무명성이라는것이 민예의 정의으로 되어 있지만 자아에 얽매이지 않은 작품은 그릇과 도구를 통한 자요로움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무나카타 시코우의 전시는 긴자 쇼룸의 부근에 있는 갤러리인 “히노츠미 화랑(ひのつみ画廊)”과 스기나미 구립 향토박물관에서도 전시되어 있으니 추천합니다.

히노츠미 화랑
https://www.hinotsumi.com
스기나미 구립 향토박물관
https://www.city.suginami.tokyo.jp/_res/projects/default_project/_page_/001/068/794/munakata-chirasi.pdf
일본민예관
https://mingeikan.or.jp/
긴자 쇼룸(금토월일의 12~18시 영업)
https://www.shokunin.com/kr/showroom/ginza.html

참고자료
https://www.timeout.jp/tokyo/ja/ニュース/なぜ棟方志功が民藝館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