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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A | 시와"라는 브랜드이름에는 종이의 주름(일본어로 시와)과 일본종이(일본어로 와시)를 반대로 읽는 2가지의 뜻이 있습니다. SIWA | 시와 상품의 원료인 하도 나오론은 사용 된 페트병과 사용 된 섬유 제품를 원료로한 자체 개발 한 종이입니다. 놀라운 점은 종이 독특한 감촉을 보유하면서도 찢어지기 어렵고 내수성이 뛰어나 비에 맞거나 물을 쏟아부어도 젖지 않습니다.

독특한 소재와 시크한 디자인, 그리고 장인의 솜씨로 SIWA | 시와는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수많은 상품중에서 다가오는 여름에 쓰기 좋을 Pouch(파우치)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파우치의 입구는 스프링 타입으로 되어있어 물건을 담거나 꺼내실때 양쪽을 중간으로 살짝 누르면 수훨하게 열수 있고 손을 놓으시면 저절로 닫혀 지퍼보다 손이 덜 갑니다. 그럼 내용물이 흘러나오기 쉽지 않을까 걱정하시겠지만 스프링이 워낙 힘이 쎄 웬만해서는 절때 흘러나오지 않습니다.

열고 닫기 쉽다는 점 만으로는 굳이 추천할 만은 못 되지요. 왜 여름에 쓰기 좋겠다 생각을 하냐면 작은 물건들을 담기 좋고 바지뒷주머니다 손에 들고 있어도 전혀 부담없기 때문입니다. 여름은 아무래도 적게 입으니 레스토랑이나 영화관같은 장소나, 오피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화장실 가실 때 화장품이나 생리용품을 주머니에 넣고 가기 힘듭니다. SIWA | 시와의 Pouch(파우치)면 화장품이나 생리용품같은 작은 물건들을 담고 다니기 딱 좋지 않을가요. 무엇보다 사이즈가 작고 디자인이 시크하여 모르는 분들은 지갑인가 합니다.

물론 그 외에도 펜케이스나 안경케이스, 휴대폰, 보조배터리, 충전기 등의 잡물을 넣는데 쓰는것도 추천합니다.

SIWA | 시와의 Pouch
https://www.shokunin.com/kr/siwa/komono.html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6OQcA1U6-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