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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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카와 쇼텐 감물 부채]

쿠타미부채의 유래는 1600년에 길을 지나가는 스님께서 하룻밤 묶게한 사레로 감물 부채의 제작방법을 전해드렸다고 합니다.

부채에 강물을 발라 와시(일본의 전통 종이)를 튼튼하게 그리고 오래 사용할 수 있게 하였으며, 방충 효과도 뛰여납니다. 감물 부채는 "사람들이 온다"라는 뜻의 쿠타민만이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번창하는 사업을하도록한다고 믿어 그들의 우치와는 행운의 부적이며 선물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쿠리카와 쇼텐은 교토와 마루가메시 이외의 일본에서 가장 큰 3대 부채 생산지 중의 하나 인 쿠타미시의 전통을 이어받은 유일한 공방입니다.
https://www.shokunin.com/kr/kurik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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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황금돼지의 해, 그리고 다가오고 있는 내년은 쥐띠해입니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12간지이지만 간지의 출처에는 이런 옛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에, 어느 해의 섣달 그믐날에 하나님은 동물들을 모아 이렇게 말했습니다. "설날 아침, 나에게 오거라. 선착순으로 열두번째로까지 온 동물들을 일년 교대로 그해의 대장으로 임명하겠다." 동물들은 다들 최고가 되고자 다짐하고 설날 아침을 애타게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고양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잊어 버리고 하나님께 가는 시간을 쥐에게 물었습니다. 쥐는 일부러 하루 늦은 시일을 전하고 고양이는 그런지도 모르고 좋아서 돌아갔습니다.

설날 아침, 걷는게 가장 느린 소는 해가 뜨기도 전에 하나님께로 향해 출발했습니다. 그것을본 쥐는 소에게 들키지 않게 몰래 소 등에 올라탔습니다.

소가 하나님의 곳에 도착할 때 아직 문도 열려 있지 않았습니다. 첫번째로 도착했다고 여긴 소는 두근거리면서 문이 열리는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침을 맞아 문은 찰칵 열리자 쥐는 기다렸다는 듯이 소 등에서 뛰어 내려 제일 먼저 문으로 들어갔습니다. 불행하게도 소는 두번째가 되였습니다. 그 후,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의 순으로 도착하고 대장이 될 열두 마리의 동물이 정해졌습니다.

하루 늦게 하느님께 도착한 고양이는 당연히 그 경쟁에 참가할 자격조차 잃었으며, 화가 난 고양이는 그때부터 쥐를 쫓아 다니게 되었습니다.

쇼쿠닌닷컴에서는 12간지를 테마로 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띠나 상대의 띠를 선물하는것은 물론, 생일 축하, 회갑 선물 등 인생의 특별한 날을 축하하는 선물로 추천합니다.

오테라 고하치로 쇼텐의 미니간지 시리즈
https://www.shokunin.com/kr/otera/eto.html

노우사쿠의 조디악 술잔
https://www.shokunin.com/kr/nousaku/shuki.html

참고 사이트
Https://www.eto12.com/junishi0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