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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이 마후쇼텐의 모시 손수건]

토치기의 모시를 사용해한 오카이 마후쇼텐에서 직접 모시를 짜고 봉제한 손수건입니다. 어느 쪽이 앞이 돼도 괜찮게 양끝을 엇갈리게 짰습니다.

흰색은 노란색이 그대로 남아 있는 부분도 있어서 정말 맛이 깊습니다.

*원재료비의 상승으로 인해 2020/5/25에 가격이 올라갑니다.
https://www.shokunin.com/kr/okai/handkerchief.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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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 정어리 기름으로 밥을 지었다. 기름은 밥을 더 맛있게 만든다. 피시팬은 뚜껑이 있어 밥 짓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오가사와라 리쿠쵸의 피쉬팬
https://www.shokunin.com/kr/rikucho/fishpan.html
비디오
https://www.youtube.com/watch?v=kUHBEZxflo
레시피(일본어)
https://takenaka-kanzume.co.jp/recipe/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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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가토 미키오 쇼텐의 Karmi Tea Canisters Fuki가 온라인 상점에 판매 시작 되었습니다.

Fuki은 일본어에서 생칠 이라 불리는 투명한 칠을 목제에 덧바르고 천으로 거듭 닦는 공법을 뜻한다. 생칠이 나무에 스며들어 나뭇결에 따라 색조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이 그가 주목받을 만한 이유이다.

가토 미키오 쇼텐의 전신은 메이지 41년에 창설된 가토목공소이다. 목공의 이념을 계승하는 것 이상으로 칠기 목대의 완성도에 있어서는 까칠할 정도로 정성을 들인다.

"Karmi"라는 이름은 시인 마츠오 바쇼의 이념의 하나인 카루미(軽み)를 인용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문장의 창작에 있어서 기교에 얽매이지 않고 일상의 밋밋한 심경을 차분히 언어에 부여하는 점이다. 가토 미키오 쇼텐에서 추구하는 내부에서 외부로 침투하여 나오는 미적 디자인 컨셉과는 이곡동공적인 부분이 있다.

Karmi Tea Canisters는 2010년 Good Design Award·중소기업청 장관상을 수상한 이래, 2011년 독일의 Design Plus 상, 2012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상인 독일의 Designpreis Deutschland(German Design Aw)의 은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또 일본 정부에 의해 The Wonder 500TM 상품에 선정되였다.

예술품처럼 아름다운 차캔, Karmi.
https://www.shokunin.com/kr/gato/karmi.html